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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현대건설 대표이사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이한우
대표이사 이한우 싸인
  1. 현대건설 대표이사 이한우입니다.
    현대건설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할 수 있도록 따뜻한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해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대건설은 1947년 창립 이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탁월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62개국 889건에 이르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건설리더로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해외건설 누적수주 1조 달러 돌파의 주역으로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그 가능성을 넓히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은 현재 다양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불확실성의 확대 속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기술 혁신형 산업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으며정보공시 의무화․공급망 관리․인권 및 환경 관련 이슈 등 기업에 요구되는 역할과 사회적 책임 또한 엄중해지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무한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사 중 매년 가장 많은 R&D 투자를 통해 미래 유망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올해 초에는 CEO Investor Day를 개최해 대형원전, SMR,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혁신과 고부가가치 기술을 바탕으로 선진시장 공략을 확대하는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필수 요건이 된 ESG 경영 또한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15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Dow Jones Best-in-Class World)) 편입과 7년 연속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Korea) 명예의 전당 등재,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Net-Zero 전략들은 현대건설만의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노력의 결과입니다.
    올해 현대건설은 ‘We Build a Sustainable Future(지속가능한 미래를 짓습니다)’라는 새로운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건설산업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원자력․수소 등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친환경 사업 확대를 통한 저탄소 사회 구현, 고객과 구성원 모두의 안전과 편리함을 생각한 더 나은 삶의 제공, 투명하고 책임 있는 윤리․준법 경영과 상생과 공정을 통한 이해관계자 신뢰 구축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비전과 가치를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글로벌 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지구촌을 깨끗하고, 공정하며,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진정성 있는 실천과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현대건설의 힘찬 비상과 도전에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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